커피와 바닐라의 본고장, 하지만 스페셜티 퀄리티를 꾸준히 확보하는 것은 현지 인맥과 깐깐한 기준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유명 큐그레이더 파트너와 함께 수확부터 프로세싱까지의 단계를 기록했습니다.
01. 현장 실사 기록

상치컴퍼니 현장 방문 이미지


직접 확인한 강점: 현지 프로세싱 센터 협업
가공 단계(Washed, Natural, Honey)별로 고유 파라미터를 유지하는 전문 가공소 3곳과 연간 계약을 체결, 균일한 수분도 유지 및 결점두(Defect) 최소화를 이뤄냈습니다.
직접 확인한 강점: 마이크로 랏 시스템 도입
대량 믹싱이 아닌 특정 농장별 이력 추적(Traceability)이 가능한 마이크로 랏(Micro-Lot) 공급 라인을 구축했습니다.
02. 상치컴퍼니 비즈니스 솔루션
Supply Format
공급 형태 제안
스페셜티 그린빈(생두) / 바닐라 빈 1등급
Logistics Route
전용 물류 제안
수분도와 온습도 변화에 민감한 프리미엄 스페셜티 물량을 위해 전용 온습도 컨트롤 컨테이너 요율을 배정해 드립니다.
이 리포트의 품목에 대해
기업 전용 견적이 필요하신가요?
상단 내용 외에도 고객사의 구체적인 사업 규모와 희망 물동량에 맞춘 1:1 커스텀 견적서를 분석해 드립니다.
